안녕하세요, 바이브 코딩으로 직접 만든 독서 기록앱 Quollect 으로 작게나마 수익화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11년간 코딩하는 디자이너로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바이브빌딩클럽을 운영하고 있는 시몬입니다.

그동안 다양한 것들을 만들어왔지만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것들을 이곳에 정리해두었으니 제가 만든것, 저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1, 2기 이후 책 집필로 한동안 진행하지 못했던 바이브빌딩클럽을 다시 시작합니다!

이번에는 온라인으로, 그 사이 발전한 AI 내용들을 담아서 진행합니다.

AI가 많은 것을 대체하는 시대, 당신만의 것이 있나요?

AI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코드를 짜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많은 일들이 자동화되고 있고, 앞으로 더 많은 것들이 대체될 겁니다.

이런 시대에 팀 규모는 점점 줄어들고, **나만의 것을 가지는 것이 정말 중요한 시대**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남의 플랫폼에서 콘텐츠를 만드는 것도 좋지만, 내가 만든 서비스가 자는 동안에도 돌아가고, 사용자가 늘고, 수익이 쌓이는 구조. 그게 진짜 나만의 자산입니다.

그렇다면 "나만의 것"을 어디에 만들어야 할까요?

2025년 기준, 전 세계 인터넷 트래픽의 약 63%가 모바일에서 발생합니다. 사람들은 하루 평균 3.5시간을 앱에서 보내고, 모바일 사용 시간의 90%는 브라우저가 아닌 앱에서 쓰입니다. 한국만 봐도 성인 스마트폰 보급률 99%, 회선 수 5,600만 개. 모바일은 여전히, 그리고 앞으로도 사람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입니다.

좋은 서비스를 만드는 것은 여전히 쉽지 않고, 여전히 중요합니다.

요즘 AI로 앱을 만드는 사람이 늘면서 비슷비슷한 앱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AI에게 "Todo 앱 만들어줘"라고 하면 누구나 비슷한 결과물을 받게 되니까요. 하지만 저는 AI가 만드는 앱들이 비슷비슷할수록, 내가 주도하여 만드는 서비스의 경쟁력은 더 강해진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기획하고, 내가 설계하고, AI는 도구로 쓰는 것. 그래야 경쟁력 있는 서비스가 되고, 사람들에게 어필이 된다면 전 세계가 고객이 되고, 구독 모델을 붙일 경우 매달 반복 매출을 기대할 수도 있게 됩니다.

"근데 저는 코딩을 모르는데요..?"